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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함께하는 ‘희망과 도약’, 서울 보치아가 키워가겠습니다.

보치아 경기는 1987년 국내에 보급된 이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던 1988년 서울 패럴림픽부터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까지 6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할 만큼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의 효자종목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제 장애인체육은 신체활동의 활성화를 넘어 자립적 사회생활을 키워가고 미래에 대한 강한 도전의식을 함께 북돋우는 ‘상생문화의 길라잡이’로까지 발전하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급속히 진입하면서 다양한 장애인 체육종목들이 특수체육의 범주를 넘어 새로운 시니어스포츠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포츠 보치아’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장애인 보치아연맹은 장애인과 보치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모아내고, ‘보치아는 코리아’라는 국제적 위상을 뒷받침하는 중심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 권익증진과 고령층을 비롯한 비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겠습니다.

보치아, 작은 공에 담긴 열정을 소중하게 키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