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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1984년 휠체어농구가 이 땅에 들어온 이래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많은 발전을 해왔으나 아직은 갈 길이 멉니다. 가장 시급한 건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보다 편하게 농구를 접할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하여 모든 장애인들이 즐겁게 체력도 증진하고, 농구를 통하여 여가도 선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힘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또한 서울특별시장애인농구협회는 농구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배려 그리고 이해를 통해 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